게시판 링크 복사 인쇄하기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 게시판 [기사] 과학 즐거움 빠진 정책논의는 '공염불' 작성자 신양수 작성일 2014.08.14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3723 신양수 👤 프로필 📅 2014.08.14 14:50 👁️ 12,472 💬 2 📰 이전글 KBS 1라디오 박사님 인터뷰 (8월 10일 오후 1시) 📰 다음글 서호주 필바라에서 만난 편암과 유니버설랭귀지 ← 목록 💬 댓글 2개 🔐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호모루댄스 2014.08.14 21:05 와우 우리가 강의장에서 학습탐사지에서 자주 들었던 익숙한 이야기들이 과학정책토론의 주제가 되고 있군요 사실 어렵다고 생각하고 관심도 없었던 자연과학공부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박자세의 독특한 공부방법론일 것이다. 자연과학을 안다는 것은 즉 니버설 랭귀지를 공부하는 것은 나로부터 우주로 확장되는 우주에서 나로 연결되는 시공과 존재의 근원을 알려주는 의미 가득한 공부이다. 이런 공부를 흥미진진한 즐거움, 열정과 몰입의 박자세 학습분위기는 내가 경험한 최고이다. ㅎ ㅎㅎㅎ, 박사님은 요즈음 홍길동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중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어스름 2014.08.19 16:21 박사님의 존경스러운 일갈입니다.
💬 댓글 2개
와우 우리가 강의장에서 학습탐사지에서 자주 들었던 익숙한 이야기들이
과학정책토론의 주제가 되고 있군요
사실 어렵다고 생각하고 관심도 없었던 자연과학공부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박자세의 독특한 공부방법론일 것이다.
자연과학을 안다는 것은 즉 니버설 랭귀지를 공부하는 것은
나로부터 우주로 확장되는
우주에서 나로 연결되는
시공과 존재의 근원을 알려주는 의미 가득한 공부이다.
이런 공부를 흥미진진한 즐거움, 열정과 몰입의 박자세 학습분위기는 내가 경험한 최고이다. ㅎ
ㅎㅎㅎ, 박사님은 요즈음 홍길동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중입니다.
화이팅입니다.^^*
박사님의 존경스러운 일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