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어김없이 출판편집 회의가 있었습니다.
여러 달 동안 고생한 결과물이 나와 최종으로 손을 보는 작업이었죠.
그간 회의에 많은 분이 참여해 주셨는데요, 이번 회의 때는 의도하지 않게 박자세 스토리의 원년 구성원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앤디 총무님도 함께 하셨으나 사진을 찍었을 땐 이미 가신 후라 많이 아쉽습니다.)
모두 모여 그간의 진행 작업에 대한 결과를 ppt로 함께 보고, 의견을 나눴습니다. 그후 완성된 원고의 교정을 보았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열심히 교정을 보는 사진입니다.


특히 김현미 상임 이사님과 박혜진 선생님, 박수미 선생님은 다음날 새벽 5시 30분까지 집에도 가시지 않고 열심히 교정을 보셨답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제 책 작업이 막바지이고, 좋은 책이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댓글 4개
노고가 크십니다. 이런 노력과 헌신 없이 책이 만들어 질 수 없죠. 감사합니다.
박자세 알파걸들의 활약이 더욱 두드러지는 요즘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토요일인 내일(4/19)도 서래사무실에서 막바지 작업에 매진 합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오셔서 책 구경도 미리 하시고 도움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주로 교정작업이 될 겁니다.
이 책은 박. 자. 세,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열정의 화신들이 있기에
박.자.세 이야기가 만들어 지고
박.자.세 이야기를 다듬어지고
박.자.세 이야기를 전달하게 합니다.
나와 너의 땀과 열정이 담긴 소중한 이야기책이 기대 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