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많이 읽어 본들 Interval에 대해서는 쉽게 손에 잡히지 않는다.
그러던 중 차츰 느낌이 오기 시작했고 한글워드로 그리듯이 내 생각을 적어봤다.
써놓고 보니 뭔가 찜찜한 느낌이 남았지만 나름대로 잘 맞지 않나 생각이 들었다.
이런 고민은 나 말고도 다른 분들이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문서를 올려 본다.
다른 분들도 이렇게 해석하고 계신지 궁금했다.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3390
책을 많이 읽어 본들 Interval에 대해서는 쉽게 손에 잡히지 않는다.
그러던 중 차츰 느낌이 오기 시작했고 한글워드로 그리듯이 내 생각을 적어봤다.
써놓고 보니 뭔가 찜찜한 느낌이 남았지만 나름대로 잘 맞지 않나 생각이 들었다.
이런 고민은 나 말고도 다른 분들이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문서를 올려 본다.
다른 분들도 이렇게 해석하고 계신지 궁금했다.
💬 댓글 4개
그리스, 터키 추천도서를 정보도서관에서 찾아 보니 7권중 5권이 있었다.
없는 2권이 '하룻밤에 읽는 그리스신화'하고 '서양역사' 인데 일단 5권이라도 대출을 해놓았다.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도서관부터 뒤졌는데 천뇌 발표준비도 해야 하고 바쁘다.
토요일인데도 회사가 바빠 불러 갔다 왔는데
보고 싶은건 많고 시간은 없고...
사회의 유지! 목적지향성 ! 어떤 날보다 오늘 천뇌 모임에서 많은 걸 배웠습니다.
말씀하신 책이 정보도서관에 있네요! 사는 건 사는 거고 일단 빌려 봐야징!
글구 송년회 때 가르쳐 주신 내용을 다시 음미 해 봐야겠어요.
공부에 대한 열정, 배우고 갑니다. ^^
박자세 회원은 '시공의 사유'를 위하여 상대성이론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초대칭님은 닉네임에서도 학문적 진리를 탐구하고자 하는 열정이 느껴집니다.
생각을 정리하며 회원들과 함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번 '137억년 우주의 진화' 강연에서 상대성이론을 만나게 된다면,
무언가 확 느낌이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