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빛 같은 봄햇살을 받으며 변산으로 달렸다.

 

변산 대명리조트에 박사님 강연이 있었다.

 

일년에 한두번은 꼭 가보았던 서해안 해안도로 였었는데,

 

얼마만에 달려보는건지 기억에도 없다.

 

아마도 5년은 넘었는것 같기도 하고

 

변산오면 내소사 자동으로 들르게 된다.

 

언제나 그렇듯이

 

해질녘 내소사 봄풍경 글로 표현이 안된다.

 

꿈속을 다녀온듯~~

 

 

 

 

 

 

 

 

 

 

 

 

 

 

 

 

 

 

 

 

 

 

 

 

 

 

 

 

 

 

 

 사진 한장 찍어주지않고~ 저 멀리 생각에 잠겨 가 버리는~  ㅎㅎ

 

 폰 사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