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담았을까?
어떤 그림이 있을까?
실체는 몰라도 현상들을 살펴 보았다네.
더 자연스러워지고
더 정교해지는 움직임
소뇌의 모든것!
신경이 근육을 만나
몸을 움직이다.
미세운동에서 거대운동의 실체를 따라가 보자.
현상을 자세히 살펴보면 궁금한 것을 알수 있다.
<그림으로 읽는 뇌과학의 모든것>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2719
무엇을 담았을까?
어떤 그림이 있을까?
실체는 몰라도 현상들을 살펴 보았다네.
더 자연스러워지고
더 정교해지는 움직임
소뇌의 모든것!
신경이 근육을 만나
몸을 움직이다.
미세운동에서 거대운동의 실체를 따라가 보자.
현상을 자세히 살펴보면 궁금한 것을 알수 있다.
<그림으로 읽는 뇌과학의 모든것>

💬 댓글 1개
중심고랑(central sulcus)가 정확하게 나누어져 있지 않은 고양이가 '뇌과학의 모든 것을 들고 있군요.
묘하게 대조되는 사진입니다. 담벼락을 뛰어 넘고, 지붕 위를 뛰어 다니는 고양이의 뇌보다 인간의 뇌가 더
운동을 잘 한다고 하는 사실을 생각하게 합니다.
섬세한 감각이 섬세한 운동을 만들었으니 섬세하지 못한 감각을 가졌기에 고양이는 여전히 언어가 없습니다.
뇌과학의 모든 것을 바라보는 고양이의 눈빛....재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