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말 <서호주> 발간에 이어 2013년 2월 드디어 <몽골>이 발간됩니다.
오늘 최종본 검토를 마치고 내일 2천부 인쇄가 들어갑니다.
<몽골>은 2차, 5차, 8차 세차례의 몽골탐사의 결과물입니다.
많은 회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고의 산물입니다.
멋진 작품으로 책의 품격을 높여주신 김성미, 허만욱 작가님과 임지용선생님
폭과 깊이, 재미와 의미까지 훌륭한 글을 완성시키고 도와주신
박성용, 박순천, 이진홍, 문영미, 홍종연, 이정희, 손경덕, 이언희, 문인숙선생님과 김진이 학생
그리고 이번 <몽골>책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준 젊은 피
김형민, 김양겸, 조성재군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엇보다 끝까지 자신의 일처럼 야근도 마다않고 마무리를 해준 엑셈 김혜림 과장님과
<서호주>3천부 제작을 후원했던 엑셈 조종암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엑셈은 이번 <몽골>제작도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7개
몽골책, 드디어 인쇄에 들어간다는 소식을 들으니 너무 기쁩니다.
그 동안 몽골책 발간을 위해 정말 고생하셨을 분들의 노고가 먼저 떠오릅니다.
끝까지 완성도 있게 책을 펴내기 위해 수십번 아니 수백번은 보신 것 같습니다^^
옆에서 많은 도움은 드리지 못했지만, 그 과정을 지켜보는 것 만으로도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몽골책 빨리 받아 보고 싶네요^^
축하합니다. 서호주에 이어 기대할만한 작품들이 축적되는 군요. 제작에 참여하신 여러분들, 후원해 주신 여러분들께 노고와 후의에 감사 드립니다.
옆에서 노고를 지켜보았어요
탈고를 출산으로 비유를 하는데
편집까지
축하합니다
몽골책, 기대 듬뿍 ^ㅠ^
너무 축하드립니다. 참여하신 모든 선생님들 존경스럽습니다.
책 나오면 얼른 사서 보겠습니다.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생한 만큼 보람도 커겠지요.
언능 몽고바람을 만나고 싶네요.
모두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후원 해주신 조종암 사장님께도 감사 드림니다.^^
소중한 결과물에 많은 정성이 모아졌으니
몽골을 대표할만한 책 모습으로 드러나길 기대합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
더더욱 한겨울 눈속에서도 편집회의 오셨던 박사님의
열정을 잊을수가 없군요. 기분좋은 소식,고마운 얘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