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방송을 보고 "이거다"싶어서 서둘러 가입을 했습니다.
워낙 식견도 지식도 일천한지라 당분간은 주변을 서성이는 정도겠지만,
박 문호님의 고견을 참고하며 살아가고 싶군요.
그동안은 재테크쯤으로 무난하게 살아갈 궁리만 하던 필부에 불과했지만,
미래를 개척하는 인간적인 인간이 되고 싶단 생각에 미개인이란 닉네임을 쓸 정도로
인간적인 인간에의 길을 추구는 해 오던 바이었기에
늘 목만 말라 했습니다.
박 문호님의 철학은 자연과학에의 추구로
인생의 줄기를 이루는 맥을 짚어내는데 도움을 주실 것으로 생각이 돼서
팬이 되고 멘토 삼아서 많이 배우고 싶군요.
자상한 이끎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6개
하상욱 선생님, 반갑습니다.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가지요^^
내일 천뇌모임에 나오시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방송의 위력이 크군요.
오늘 아침부터 방송 보시고 전화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환영합니다.
하상욱 선생님 환영합니다.
많은 만남의 자리 중에 한 줄기 섬광처럼 마음의 공간을 스치는
그런 만남이 있습니다.
한 줄기 섬광을 잃지 않고, 잊지 않으면 그 끝자락의 느낌을
마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오롯이 기다린 시간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박자세는 눈으로만 즐기는 곳이 아니라
온 몸의 오감을 열어 '함께' 어우러져 공부하고 만들어 가는 곳입니다.
직접 몸을 풍덩 담궈보면 훨씬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조만간, 모임에서도 뵙게 되길 바랍니다.
환영!! 합니다.
에효~저같은 무지랭이가 뭐라고 이리 환영을 해주시다니...
몸 둘바를 모르겠군요.
여튼 감사합니다.
여러 분들의 환영을 받고 보니 전혀 낯설질 않군요.
지금은 처리할 일이 있어 오늘 아침의 행사 사실을 알면서도 나서질 못하는군요.
조만간에 휴일에 있는 모임에 꼭 참여하고 고견을 청취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모임도 블로그도 카페도 ...많고도 많지만 막상 다가서기가 쉽지 않았는데...
우리 나라에 이런 자리가 있었다는 건 사실 충격이었습니다.
더군다나 m방송은 거의 안 보는데,그날따라 보게 됐고,이리 인연이 맺어졌습니다.
급한 불만 끄면 모임에도 참석하고,홈페이지에도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꾸벅!
반갑습니다.
네...저도 느꼈습니다.
눈이나 입으로만 혹하게 만드는 그런 곳이었다면 이내 외면하고 말았겠습니다만,
박 문호 선생님의 철학이나 첫인상 등이 게게 마력을 발휘해 끌어들였습니다.
최소한의 것으로 만족하며 추구의 길을 찾아나서고 싶어하던 마당인지라...
조만간에 담그는 정도가 아니라 잠수까지해서 바닥까지 훑고 싶어할지도 모르겠군요.^*^
환영...정말 감사드립니다.
미물이라고해도 좋을만치 식견도 지식도 없는 제가 이런 환영을 받게 되리라곤 상상도 못했거든요.ㅎㅎ
나중에 만나뵈오면 무식하다고 구박이나 하지 마시길...ㅋㅋ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