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위클리 48을 인터넷 주문했는데 - 근처 문방구엔 표지 색깔이 다양하지 않더라구요.
인터파크에서 각권 ****원(설마 김양겸씨가 대량 구입한 것 보다 싸지는 않아야 할텐데..ㅎㅎ)
이네요. 참고하시고..
여튼..
저걸 다 쓸 수 있을지 모르지만 욕심은 부려봤습니다.
잠시 배달된 수첩들을 보며 흐뭇해하다가..
골치아픈 일상으로 다시 모드 전환합니다.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2187

저는 위클리 48을 인터넷 주문했는데 - 근처 문방구엔 표지 색깔이 다양하지 않더라구요.
인터파크에서 각권 ****원(설마 김양겸씨가 대량 구입한 것 보다 싸지는 않아야 할텐데..ㅎㅎ)
이네요. 참고하시고..
여튼..
저걸 다 쓸 수 있을지 모르지만 욕심은 부려봤습니다.
잠시 배달된 수첩들을 보며 흐뭇해하다가..
골치아픈 일상으로 다시 모드 전환합니다.
💬 댓글 5개
15권?
욕심이 과 하셨네요^^
저도 올해 욕심을 부렸다가 내년에도 '20012년' 것을 쓰게 되었습니다.
방법은 한 가지.
천뇌발표를 한달에 두번씩, 쉬지 않고 하시면 됩니다.
축하드립니다.
우와~ 수첩을 많이 사셨네요. 그 뿌듯함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2년 검은색 수첩은 질감이 별로 안 좋던데 2013년 버전은 검은색도 질감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손에 쫙쫙 붙는 수첩으로 분명 배경화에 성공하실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ㅎㅎㅎ,새해에는 수첩전시회가 열립니다.
담시의 그림솜씨을 아는바라 그 수첩 대단히 기대됩니다.
글구 천뇌발표도, ^^*
수첩사용을 번번히 시도했다가 실패했습니다.
수첩을 잘 잃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수첩을 잘 잃어버리는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매일 매순간 학습훈련 모드를 유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수첩이용도 학습훈련이 일상화 되어 매순간 훈련하는 의지가 충만할 때 유용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어떻게 훈련모드를 일상화 시키고 내 몸과 수첩을 묶어 둘 것인지,
좀 더 가열찬 노력이 필요하여 반성합니다.
일단 사는 것부터 먼저.
책도 읽을 책을 골라서 사는 것이 아니라 필독서는 먼저 사놓고 보는 것.
시작이 반이라는데, 벌써 반을 가셨으니
내년에는 눈부신 성장을 기대해도 되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