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트마 간디(1869-1948)의 묘비명에는 일곱가지 사회악(Seven Social Sins)이 적혀 있다.
(1)원칙없는 정치(Politics without principle)
(2)노동 없는 부(Wealth without work)
(3)양심 없는 쾌락(Pleasure without conscience)
(4)인격 없는 교육(Knowledge without character)
(5)도덕 없는 상업(Commerce without morality)
(6)인간성 없는 과학(Science without humanity)
(7)희생 없는 신앙(Worship without sacri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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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 게시판
Science with humanity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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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개
정곡을 찌르는 명료한 진단이네요.
일곱가지 사회악이 사라진다면 ,세상은 빛처럼 밝고 , 진실 불허한 것이 될까요.
그 방법 또한 간단하군요. 없는 을 있는 으로 바꾸면 될텐데...
멋진 세상 되겠습니다.
심플해서 좋습니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세상을 무척이나 사랑하신분이었군요.
묘비명에 염원처럼 처방을 새겨두신걸 보니, 맑은 공기님이 노력하신다하니 기뻐하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