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학습탐사를 하는 열흘동안 탐사대가 지나온 거리는 대략 남한의 둘레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탐사대가 야영한 곳들을 파란점으로 표시하였습니다.
좀 더 자세히 확대해 보겠습니다.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1963
몽골학습탐사를 하는 열흘동안 탐사대가 지나온 거리는 대략 남한의 둘레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탐사대가 야영한 곳들을 파란점으로 표시하였습니다.
좀 더 자세히 확대해 보겠습니다.
💬 댓글 4개
하루에 300km 정도씩 달렸으니 약 3,000km의 여정이군요. 한 눈에 들어오는 몽골, 그 잠깐 사이에
많은 걸 보고 느끼고 왔습니다.
이렇게 지도 그림 그리다니 대단합니다.
도훈님이 수업시간에 배운 대승기신론을 노트에 12번 적고
마지막 5번은 보지 않고 적었다는 얘기가 전설로 떠돌고 있습니다
쉬는 시간에도 노트를 놓지 않고 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또 별자리를 북두칠성을 중심으로 알기 쉽게 그려 다들 잘 외울수 있게 도와주었지요
젊은 대원들이 특히 열공하시고 주위 분들 학습을 도와주셔서
제가 호주에서 부터 3년에 걸쳐 익힌 별자리를
이번 탐사대가 하루 아침에 외우는 것을 보고 배가 좀 아팠습니다 ^^
3000km를 한눈에 쏙오~ 들어오게 그려준 의도된 훈련님!
이제 지나온 발자취가 밤하늘의 별자리처럼 선명한 기억으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합니다.
열공 덕분에 밤하늘 별자리 홈런을 칠수 있었어요. 이런걸 시너지 효과하로 하지요?
긍정학습의 시너지 효과는 앞으로도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강추!!
몽골에 선명한 흔적을 남기고 오셨군요.
타이어 자국은 지워지겠지만
그림과 글은 더 오래 남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