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흘리게 어린 친구가 그렇게도 열심히 공부만하더만 결국은 유명한 박사님이 되셨네요,
자랑스럽고 내자신은 왠지 넘 작아 보이네요.
넘 멋지고 보기가 좋네요.헌데 강의 내용을 이해해 볼려해도 넘어려워요.
답답하네요 내자신이 ....
허나 우리는 딴일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다네요.
대한민국을 빛내는 100인이 되시길 친구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1872
코흘리게 어린 친구가 그렇게도 열심히 공부만하더만 결국은 유명한 박사님이 되셨네요,
자랑스럽고 내자신은 왠지 넘 작아 보이네요.
넘 멋지고 보기가 좋네요.헌데 강의 내용을 이해해 볼려해도 넘어려워요.
답답하네요 내자신이 ....
허나 우리는 딴일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다네요.
대한민국을 빛내는 100인이 되시길 친구
💬 댓글 5개
반갑습니다. 이곳에서 이런 글을 보니,
가슴이 뭉클 합니다.
열공픈남자님 보아왔던 그 모습 그 대로 지금도 똑 같은 생각
그 한 생각으로 달려가고 있는 모습을 매일 옆에서 보고사는 사람 인사 드림니다.
따뜻한 격려의 말씀 넘 고맙고 감사 드림니다.
조만간 인사 드리겠습니다.^^
박사님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지 무척 궁금합니다.
어릴 적 친구였던 선생님께서 해 주시는 박사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뵙기를 고대합니다.
어릴 적에도 열공이셨네요 박사님은..
같은 모습만 있다면 세상은 재미도 없고
박사님은 유명해 지지도 않았겠지요
누구신지는 몰라도 말씀에
박사님 어린시절이 그려집니다^^
박사님 고향이 후포셨군요. ㅎ
고향은 경주지만 초등학교 들기전 그곳에서 청소년기를 보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