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권하고 싶은 책의 제목입니다.
지은이 류준하는 차이코프스키를 사랑하는 음악애호가로 제가 한달에 한번씩 10여년 가까이 나가고 있는 고전음악 감상회의 해설가입니다. 첫 번째 책 『너 음악회 가봤니?』(현암사, 2009) 이후로 두 번째 출간한 책입니다 좋은 음악은 우리의 삶을 풍부하게 하고 즐겁게 합니다. 어떤 음악을 들어야 할까? 망서리는 분들을 위해 주저하지 않고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1661
제가 권하고 싶은 책의 제목입니다.
지은이 류준하는 차이코프스키를 사랑하는 음악애호가로 제가 한달에 한번씩 10여년 가까이 나가고 있는 고전음악 감상회의 해설가입니다. 첫 번째 책 『너 음악회 가봤니?』(현암사, 2009) 이후로 두 번째 출간한 책입니다 좋은 음악은 우리의 삶을 풍부하게 하고 즐겁게 합니다. 어떤 음악을 들어야 할까? 망서리는 분들을 위해 주저하지 않고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 댓글 9개
주말에 애를 보거나 설겆이 할 때 클래식(Classic fm)을 듣곤 합니다. 서점 가면 꼭 살펴봐야겠습니다.
책 소개 감사합니다.
클래식을 좋아하신다니 반갑습니다. 그러면 안동림교수가 쓴 이 한장의 명반-클래식과 이 한장의 명반-오페라도 권해 드립니다. 클래식 애호가라면 꼭 갖추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이 두꺼워서 비싼 것이 흠이라면 흠입니다만 대한민국 출판대상을 받은 책이니 만큼 그만한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안동림 교수의 책은 불멸의 지휘자까지 구입해 두었는데요. 책을 펴 본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책이 비싸긴 하지만, 단단한 느낌이 좋고, 거실 책장에 꽂아두니 보기에 좋습니다.^^
언제 클래식 이야기도 들려주시지요?
몇년전 풍월당에서 안교수님이 소장한 귀한 LP음반 감상하며 행복했던 시간이 있었지요.
류샘책도 한번 봐야 겠네요.
요새 피아노 배우면서 클래식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저도 93.1Mhz 애청자입니다. ^^
KBS 클래식 FM도 괜찮지만, 영국의 Classic FM(This is classic fm)도 어플 다운 받아 들을만 합니다. 영어공부도 할겸^^
클래식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아서 안동림 교수님께 알려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 감상회에는 매년 두 세번 오셔서 방금 들어온 따끈따끈한 음악 소식과 함께 새로운 오페라 등을 소개해 주십니다. 언제 한번 자리를 만들어 보아도 좋을 것 같네요.
좋은 어플이네요. 소개 감사합니다.
cafe. daum.net/musik.1988 입니다. 경주고전음악 동호회의 메일입니다. 자세한 것은 카페에 들어오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