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서부 학습탐사 책자 회의에서 나온 결과물 통계입니다.
참여자분들은 보시고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4월 07일까지 결과물 부탁드립니다.
2012년 04월 06일 결과 보고
박종환(1개) 선생님, 손경덕 선생님, 이진홍(1개) 선생님,
이언희(2개) 선생님, 김현미 선생님, 홍종연 선생님
12개 - 4개 - 8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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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선생님(4개), 이우형 선생님(8개), 임동수 선생님(3개),
김향수 선생님(6개), 유승우 (학생)(3개)선생님
50개- 24개 - 26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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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연 선생님, 임지용 선생님, 이홍윤 선생님, 조승연 선생님, 김양겸 (학생)선생님
💬 댓글 15개
이것이 리얼한 세계입니다.
박자세는 합리적 사고를 합니다.
제2차 세계대전 암호보다 더 치밀하군요
그럼요. 합리적입니다. 멘토님도 알고 있는 합리적 사고를 하고 있는 박자세입니다.
그래서 박자세 회의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창훈님과 자훈님도 알고 있을 겁니다. 알고 있다는 것으로도 충분히 박자세 핵심이지요.
암호 참으로 좋습니다.
은근한 압력 피할 길 없습니다.
훈련에 몰두하시는 "훈"자 돌림 자매들도 압력에 몸살이 날겁니다.ㅋㅋ
오늘 프로야구가 개막합니다.
전문가들은 주전선수의 부상이 없는 팀이 우승확률이 높을거라고 말합니다. 박자세 주전 선수들이 올 한해 부상 없이 자신의 모든 능력을 팬들앞에서 보여주시기를 바라며, 2군 선수들도 1군 선수의 백업에 대비하여 항상 창의적이고 자발적인 훈련을 통해 언제올지 모를 기회에 대비해야 합니다.
ㅎㅎㅎ.^^*
제가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우리 회원님들의 불같은 사랑에 웃음을 멈출수가 없네요^^
야호 ~ 창훈님 드뎌 다시 기지개 피셨다
창훈님과 총무님이 안보이면 울 홈피가 기운이 없어여^^
아유~ 죄송해요, 감사하구요^^
탐사여독과 봄몸살을 좀 앓았습니다
밤마다 데스밸리의 Artist's Drive 장면을 품고잤습니다.
2억년 전 광대한 바다밑 풍광을 자동차로 달리며.
'Dante's View'라는 멋진 명칭과 Palette의 몽환적 색채와 날 갖고 놀던 Ubehebe의 바람이,
Bad Water Basin의 꼼짝할 수 없는 놀라움이,
날 떠나지 않는것인지 내가 그들을 놓지 못하는 것인지..
새삼 그런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탐사때마다 '학습'도 항상 중요하고 좋았지만
아마도 난 '그곳에 그렇게 놓여있음' 을 가장 즐겼던 것 같다고 말입니다.
대단했습니다, 우리는.
대륙의 기를 받아 기지개를 힘껏 켜봅니다.
자자, 이제 그만...
암호문자로 압박하지 않아도 스스로 충분히 압박은 받고 있었슴..(-.-)++
--- 뒤늦게 숙제 반만 끝낸 자의 어슬픈 변명임다~~
알고 있기만 해서는 핵심이랄 수가.......................................없지요.
박자세는 행동하는 단체이니,
그것도 숨가쁘게 뛰어다니는 곳이니
알고 있기만 한 것은 뒷걸음 치는 것과 똑같은 결과가 된다는 것.
어쨌든 한 걸음이라도 앞으로 나아간다는 게 중요하답니다.
숨어 있는 분들도 언능 언능 나오시게 해야겠죠.
참 대단한 박자세입니다. 보면서 입가에 삐져나오는 미소 감출 수가 없군요. 아침내 웃었습니다.
와우 한 편의 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