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링크 복사 인쇄하기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 게시판 제주 탐사 포토스토리 작성자 아이크 작성일 2012.03.02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1538 아이크 👤 프로필 📅 2012.03.02 16:09 👁️ 12,866 💬 8 탐사 사진 올립니다. 편의를 위하여 탐사 순서데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full screen으로 스피커를 켜시고 감상하세요. 첨부파일 1개 📎 jeju2012-02.exe 19.6MB 📰 이전글 제주학습탐사사진 📰 다음글 확인부탁드립니다. ← 목록 💬 댓글 8개 🔐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Milky Way 2012.03.03 00:27 너무 아름다워 졸도 일보 직전입니다 ^^ 작품이라는 것이 이런것이구나 똑 같이 가서 보았는데 어떻게 이렇게 볼수가 있는가 예술가의 눈이 일반인들과 다름을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다 가연 2012.03.03 23:05 저는 실행이 안되는데 왜 그럴까요? 도와주세요.... 멘토 2012.03.05 09:24 어떻게 도와 줄 방법이 없네요?첨부파일 클릭하시면 되는데, 그냥 자동으로 실행됩니다.안되면 어떻게 안되는지 상황을 알려주세요.이 좋은 사진을 안보시면 안되는데..ㅜㅜ 멘토 2012.03.05 09:31 제주도 김영갑 갤러리의 사진과 이 사진을 보고나니 사진을 잘 찍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감이 옵니다.일반인들은 마치 자폐증 환자의 뇌처럼 눈에 들어오는 모든 사물을 사진에 담으려 하고, 전문가는 전두엽이 잘 콘트롤 하는 뇌처럼 과감히 생략하며 잘 선택된 사물만 의도된 프레임의 사진에 담습니다.일반인의 사진은 리얼한 느낌이 강하고, 전문가의 사진은 예술성이 강해서 리얼한 자연을 잊어버리게 만듭니다.뇌의 현상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는 사진에 관한한 자폐증 환자? 폴리아데스 2012.03.05 09:41 저도 못 보고 있습니다. 실행이 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ㅎ사진에 대한 자폐증환자,,, ㅋㅋ 멘토 2012.03.05 09:55 혹시 컴퓨터 보안등급을 너무 높게 책정하신 건 아닌지.. junghee 2012.03.05 21:28 김작가님과 함께 였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지난 25일, 26일 제주도에서 같은 공간, 같은 시간, 잠자는 시간까지 같이 했습니다 그런데 감히 비교할 수는 없지만 시각적인 민감도, 감성적인 민감도에 엄청난 차이 자주 보면서 사진이 이렇게 해석 되고 자연이 이렇게 표현 된다는 것을 눈에 익히려 합니다. 호모루댄스 2012.03.06 16:44 내망막으로 들어와 \아름답다고 느꼈던 것들 발걸음이 멈추었던 것들 그리고 살짝 지나쳤던 것들 무심코 보았던 것들 저것은 무슨 의미일까 생각했던 것들 작가의 망막에서 카메라의 렌즈는 아름다움의 최대 공약수를 풍경 하나 하나에 시어들은 튀어오르고 그리고 아련한 그리움 보고싶은 사람들 가득 눈물이가득해지는 아름다움풍경속에서
💬 댓글 8개
너무 아름다워 졸도 일보 직전입니다 ^^
작품이라는 것이 이런것이구나
똑 같이 가서 보았는데 어떻게 이렇게 볼수가 있는가
예술가의 눈이 일반인들과 다름을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다
저는 실행이 안되는데 왜 그럴까요? 도와주세요....
어떻게 도와 줄 방법이 없네요?
첨부파일 클릭하시면 되는데, 그냥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안되면 어떻게 안되는지 상황을 알려주세요.
이 좋은 사진을 안보시면 안되는데..ㅜㅜ
제주도 김영갑 갤러리의 사진과 이 사진을 보고나니 사진을 잘 찍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감이 옵니다.
일반인들은 마치 자폐증 환자의 뇌처럼 눈에 들어오는 모든 사물을 사진에 담으려 하고,
전문가는 전두엽이 잘 콘트롤 하는 뇌처럼 과감히 생략하며 잘 선택된 사물만 의도된 프레임의 사진에 담습니다.
일반인의 사진은 리얼한 느낌이 강하고, 전문가의 사진은 예술성이 강해서 리얼한 자연을 잊어버리게 만듭니다.
뇌의 현상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는 사진에 관한한 자폐증 환자?
저도 못 보고 있습니다. 실행이 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ㅎ
사진에 대한 자폐증환자,,, ㅋㅋ
혹시 컴퓨터 보안등급을 너무 높게 책정하신 건 아닌지..
김작가님과
함께 였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지난 25일, 26일 제주도에서
같은 공간, 같은 시간, 잠자는 시간까지 같이 했습니다
그런데
감히 비교할 수는 없지만
시각적인 민감도, 감성적인 민감도에 엄청난 차이
자주 보면서
사진이 이렇게 해석 되고
자연이 이렇게 표현 된다는 것을
눈에 익히려 합니다.
내망막으로 들어와
\아름답다고 느꼈던 것들
발걸음이 멈추었던 것들
그리고 살짝 지나쳤던 것들
무심코 보았던 것들
저것은 무슨 의미일까 생각했던 것들
작가의 망막에서 카메라의 렌즈는
아름다움의 최대 공약수를
풍경 하나 하나에 시어들은 튀어오르고
그리고
아련한 그리움
보고싶은 사람들 가득
눈물이가득해지는 아름다움풍경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