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나민 교수님이 정보를 주어 세가지을 추진합니다.
1. 우수학술도서 : 학술원과 문광부가 후원함 (전반기 선정)
2. 우수교양도서 : 학술원과 문광부가 후원함 (후반기 선정)
3. 백상출판대상 : 내용좋고 새로운 시도를 한 우수한 책에 대해 시상한다고 함.
이거는 모두 출판사가 직접 해야 된다고 하니
저희 회사에서 추진하겠습니다.
이러다 진짜 출판이 본업되겠어요. ^^
교보에 북리뷰 많이 달아주세요.
다섯개 넘어가면 남다른 책으로 여기게 됩니다.
이거 많이 팔면 출판한 엑셈이 아니라 박자세에 후원되는 겁니다. 잊지마세요~
💬 댓글 3개
"교보에 북리뷰 많이 달아주세요. 다섯개 넘어가면 남다른 책으로 여기게 됩니다."
제가 교보에서 책을 많이 구입하는 몇 안되는 고객입니다.
약간 주목되는 책을 보고 선정할 때 독자들의 리뷰와 숫자는 거의 결정적 역활을 합니다.
홍보성인지 아닌지는 저나 여러분이 다 알죠.
그냥 쭉 리뷰들을 읽어보면 감이 확 옵니다.
그래서 교보 북리뷰가 매우 중요합니다.
박자세에 글 쓴거 적당히 수정해서라도 교보회원 가입하셔서 빨리 올리세요.
총무님~ 이거 독려해 주세요.
괜찮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 전에 여러 서평들이 있어서 좋은 평가를 받으면 좋겠군요...
그렇다면 과학강국님이 "서호주" 독서대회를 여삼..
대상에 적당량의 박자세베북을 걸고 말이죠...
그다음 당근 그 글들을. ..
호주 수상에게 이 책을 알릴 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7개 언어로 번역을 호주예산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 친구들이 외교관이 많은데.. 시도하고 있습니다.
근데 다들 현지로 나가 있네요. 연결이 쉽지 않습니다. ㅋㅋ
지나라 홍본데 제가 수상이면 할 거 같습니다.
저는 이런 상상을 하면서 일합니다.
이러면 안되도 과정에서 뭔가 떨어지는 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