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시간이 이렇게 되었지?
아침 10시부터
전화 하고 하고
언론사에 보낼 자료 쓰고 고치고 쓰고
책 배송 할 주소 일일이 전화로 확인 하고
봉투 작업 하고
처음으로 내왕한 거래처(?)와 미팅하고
일단 완성된 자료 보내고
전화 받고 하고
우리 오늘
밥도 제때 못 먹고 마치 전쟁터에 나온 것 같이 하루를 보냈는데
돌아보니 한 일이 별 거 없네!
피식, 웃음이 나온다.
갑자기
'인생도 그럴까?' 하는 생각이 스친다.
이제 퇴근 할랍니다.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1467
언제 시간이 이렇게 되었지?
아침 10시부터
전화 하고 하고
언론사에 보낼 자료 쓰고 고치고 쓰고
책 배송 할 주소 일일이 전화로 확인 하고
봉투 작업 하고
처음으로 내왕한 거래처(?)와 미팅하고
일단 완성된 자료 보내고
전화 받고 하고
우리 오늘
밥도 제때 못 먹고 마치 전쟁터에 나온 것 같이 하루를 보냈는데
돌아보니 한 일이 별 거 없네!
피식, 웃음이 나온다.
갑자기
'인생도 그럴까?' 하는 생각이 스친다.
이제 퇴근 할랍니다.
💬 댓글 9개
까 먹은 거 없어요? 안왔어여~
하여간 무쟈게 고생많아요.
모 일간지서 좋은 소식 올 거여요. 화이팅!!
현미선생님은 공부해서 박사학위로 나가야 할 거 같은데.
그리고 박사님 보조강사로 바로 뛰어도 될 거 같은데. ㅎㅎ
행정요원이 되어버렸네요.
자원봉사대 열명정도를 조직해야 하는 거는 아닌지.
멀리 있으니 발만 동동...
몸이 고단한 것이 마음만 쓰이는 것 보다는 낫다는 것을 절감하는 중..
그래도 화이팅 입니다요,
몸이 못가는 많은 사람들이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으니..
하루종일 감기 기운에 골골 하다가 김현미 선생님 글을 보고는 김현미 선생님은 감기 걸려도
걸린 줄도 모르고 일하겠다 싶습니다. 항상 배웁니다. 화이팅!!
우리 훈짜 자매들, 김현미 선생하고 홍종현 총무 요즘 삐쩍 말라가지고 동분서주하는 모습 보면 맴이 애려.
올가을 여름내 살오른 뱀이라도 붙잡아 놓았다가 생사탕이라도 만들어 먹여야 할텐데,,
역사책에 오를 이름들이니 힘내시길 !
볼근과 입둘레근이 기분좋게 움직였습니다. 어떤 하루를 보내셔도 꽉찬 발표처럼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그곳에 계셔서 참 든든합니다.
어이쿠, 바깥이 우리책 뒷표지 색깔이 되어서야 생각이 났어요^^
제가 덤벙쟁이인데 이런 일들을 하고 있네요(원 래 적성은 정치? 지금은 아주 관심이 없지만)
이거 훈련 한 거 다 써먹을려면 진짜 120살은 살아야겠는걸요
박자세땜에 이래저래 수명연장중.
출근하자마자 바로 쏠게요^^
please~
화이팅 창훈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