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명진 원장님 집무실 - 박자세 베스트북 중에 구하기 힘든 절판본들이 여기에 있었습니다. 책을 찾기 쉽게
옆으로 뉘여져 정리되어 있었고, 주명진 원장님의 겸손함과 성품이 뭍어나는 집무실이었습니다.
지하에 마련된 강의실에서 직원분들과 박자세 회원들이 강의를 듣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명진 원장님의 소개로 강의가 시작되었고, 보기 힘든 자료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았던 강의시간이었습니다. 강의의 키워드는 inhibition, prediction이었습니다. 뇌는 억제와 예측을 하는 기관이라는 것에 대해 열강이 있습니다.
강의 후 주명진 원장님 집무실에서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원장님께서 소장하고 계신 책과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병원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정원이 예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뒷풀이를 위해 차를 타고 가고 있습니다.
주명진 원장님께서 준비해 주신 뒷풀이 장소입니다. 분위기가 화기애애합니다.
뒷풀이 후에 해운대에 파도소리를 들었습니다.
맛있는 중국음식과 편안한 잠자리, 차량을 마련해 주신 주명진 원장님께 또 한번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부산백북스 회원님들 반가웠습니다. 만나서 좋았고, 얘기를 나누니 더 좋았습니다. 부산을 자주 찾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 댓글 4개
부산의 천사들과 멋진 남자들을 만나뵈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주명진 원장님의 뜨거운 열정과 소박한 마음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공통의 관심사를 토대로 교류의 장을 열어 갔으면 합니다.
와우 뵙고 싶은분들
함께하고 싶은 분들
저 자료들
뇌의 억제와 예측
모두 모두 아쉽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올려주셔서 조금이나마 해소되었네요.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좋은 만남이었습니다
주명진원장님의
아름들이 드리워진 책들과
소박한 마음과
병원의 아름다운 전경들과
뇌과학에 대한 열정
그리고
부산의 구수한 사투리와
벗님들과의 만남
해운대의 야경
밤바다
밀려드는 파도
행복한 시간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상 깊었던 주원장님의 서재와 형주병원의 모습.
뵐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언제나 소탈하신 주명진 원장님.
오랜만에 만나는 부산 멤버들과의 즐거웠던 재회.
해운대의 밤바다.
모두 참으로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베풀어주신 따뜻한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