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연결이다.
공부든 일이든 인생이든 많은 연결을 하기위해 우리는 노력한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허전해 지는 것은 왜 일까?
연결을 하는 삶이 아니라 연결이 오는 삶을 놓치지 않았을까?
사랑, 의리, 믿음, 헌신이 결국 마음의 평화를 주는 것은 다 이유가 있을 것이다.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1394
삶은 연결이다.
공부든 일이든 인생이든 많은 연결을 하기위해 우리는 노력한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허전해 지는 것은 왜 일까?
연결을 하는 삶이 아니라 연결이 오는 삶을 놓치지 않았을까?
사랑, 의리, 믿음, 헌신이 결국 마음의 평화를 주는 것은 다 이유가 있을 것이다.
💬 댓글 2개
연결을 하는 삶이 아니라 연결이 오는 삶을 놓치지 않았을까? 를 몇 번이고 되뇌어 보았습니다. 만나고자 했던 삶보다 어쩌면 만나야만 했던 삶과 조우하고 있지 않을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성취하는 삶, 뭔가를 열정을 가지고 쫓은 마음.. 연결하는 삶의 목적과 과정이 올바르면 그것은 연결이 오는 삶일 거 같습니다. 굳이 의리와 헌신과 봉사를 하려고 마음 먹을 필욘 없겠죠. 올바르게 열심히 성취하고 노력하는 삶이라면 그게 연결을 끌어들이는 삶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올곧한 마음으로 정진하는 것은 모든 것의 근본인 거 같습니다. 어떤 종교는 그런 면에서 참 삶의 정수와 가깝다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