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페이스북에서 지인이 소개해 주었습니다.
난 아직 얼마나 큰 희망을 품을 수 있는가에 기뼜습니다.
http://blog.naver.com/imb046/150091996200
갑자기 새해아침에 희망, 운동이라는 단어로 머리 속이 도배가 되네요^^
희망찬 새해되세요!!!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1386
아침에 페이스북에서 지인이 소개해 주었습니다.
난 아직 얼마나 큰 희망을 품을 수 있는가에 기뼜습니다.
http://blog.naver.com/imb046/150091996200
갑자기 새해아침에 희망, 운동이라는 단어로 머리 속이 도배가 되네요^^
희망찬 새해되세요!!!
💬 댓글 4개
그리고 120살 생일때도 팔팔하고 생생하게
산 위에 올라 내 사는 동네를 굽어보며
행복한 미소를 머금기 위해서 랍니다.
손 될 수 없는 것에 대한 갈망을 후회라고 했습니다. 어느 누구보다 먼저 좋은 세상 사는 것을 희망이라고 했으니 오늘도 누구보다 먼저 좋은 세상 살 것을 다짐해 봅니다. 좋은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글귀였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오늘 돌아가신 누님의 큰 딸이 시집가서 아기를 낳았다며
사진을 보내주고 손녀얼굴을 보라고 하니 참으로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직 늙고 나이든 생각이 전혀 안드는데,
그새 세대의 갈림길에 서있는 저의 모습을 한참동안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 동영상보며 올해는 조카손녀와 함께 세상에 첫출발하는 각오를 다짐합니다.
정초에 서릿발같은 내리침을 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