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참석 부탁 드림니다.
웰빙 반찬으로 조촐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책 출판 때문에 너무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14번 편집 모임 끝에 활짝 웃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숨 돌릴 틈도없이 곳 바로 공부 모드로 몰입하는
에너지와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말없이 묵묵히 지켜보며 박수를 보내는 회원님들 모두에게
감사 드림니다.
1강만 남겨 놓은 특별한 뇌과학 마무리 해보실겸
많이들 오셔서 복습도 하시고 친목도 다지시기 바랍니다.
낼 뵈어요.~~
💬 댓글 6개
지금 발표 준비하느라 눈에서 불꽃이 튑니다.
이 와중에 맛있는 특식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지며 늘어지네요.
특식 감사히 먹겠습니다.
건강만찬 ...
박사님을 위시해 운영위원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회원님들의 열정에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마지막 한톨을 건져볼까합니다.
오늘, 아니 어제가 되네요
저녁 만찬.. 참으로 맛이 있었습니다
김치, 총각무 물김치, 시래기, 우엉, 버섯, 낙지 젓, 명란 그리고 잘생긴 고추까지
준비해서 올라 온 정성에 놀랐고 단백한 맛에 또 한 번..
그래서 2인분, 아니 정확히 2인분하고 반을 더 먹었습니다
게다가 시래기 국물은 들통바닥까지 긁었습니다
내측전뇌속 발표도 하고, 건강밥상까지 받고 행복했습니다^^
그리웠던 사모님의 밥상, "끝내줬습니다"
밥 한그릇이 줄 수 있는 행복을 만끽했던 저녁이었지 않을까 하네요..
언제나, 늘,
깊이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모든 반찬이 맛깔스러웠지만, 무엇보다도 우거지 찜은 시골 어머니의 사랑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앞으로 우거지를 보기만 해도, 아니 생각만 해도 사모님이 차려주신 밥상을 불러올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소중한 강의와 멋진 발표와 더불어 '우거지의 기억'도 저장하였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2번 먹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가뿐,
아랫배가 쏘옥 들어갔지 뭡니까
사모님,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