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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드립니다.
새로 가입한 새내기입니다.
옷깃을 스친 새로운 인연입니다.
우연히 박문호 박사님의 서적을 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10/30 박사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박사님의 첫 강의를 듣고 나태주님의 풀꽃이라는
시가 생각났습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앞으로 바쁜 시간을 쪼게 열심히 공부 하겠습니다.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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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드립니다.
새로 가입한 새내기입니다.
옷깃을 스친 새로운 인연입니다.
우연히 박문호 박사님의 서적을 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10/30 박사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박사님의 첫 강의를 듣고 나태주님의 풀꽃이라는
시가 생각났습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앞으로 바쁜 시간을 쪼게 열심히 공부 하겠습니다.
💬 댓글 5개
와, 도봉님...
인사도 시도 너무 멋집니다.
너무라는 말 오용하면 안되는 줄 알지만...
저절로 나오네요..
바쁜 시간 쪼개서 하는 공부, 정말 맛있답니다.
또 뵈어요^^
도봉님 환영합니다!
30일 강의 참으로 멋진 강의였습니다.
앞으로 그런 멋진 강의를 도봉님이 하시는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사랑하면 알게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유홍준 교수가 지은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의 유명한 문장이지요. 저도 좋아하는 문장입니다. ^^
'박.자.세'에는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답니다. ㅎㅎ
반갑습니다~~ 잘 오셨어요.
앞으로 들려주실 많은 이야기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