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밤하늘의 현상과, 밤하늘에 보이는 별과 별자리를 365일 내내 찾아 볼수 있게 한 책. 접근하기 어려웠던 우주 과학을 알기 쉽게 풀어 이야기해 주는, 신화와 과학이 접목된 책이다. 맨눈으로 별을 찾아보는 법, 별과 별자리 지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신비롭고 환상적인 성운을 컬러 화보로 실었다.
저자소개
저자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충남대학교 겸임 교수와 천문우주기획의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국내 최초의 소행성인 통일(1998SG5, 23880)을 발견했으며, 사단법인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의 회장(2001~2005)을 역임했습니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는 과학기술부 차세대교과서 집필위원(지구과학)으로 있었습니다. 김영사에서 나온 베스트셀러 『재미있는 별자리여행』과 현암사의『쉽게 찾는 우리 별자리』와『별밤 365일』을 집필했습니다. 또한 2008년 KBS TV의 과학콘서트 강연과 2005년 세계 물리의 해 기념 과학콘서트에서 아인슈타인과 블랙홀이란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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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out of 5 starsPublisher of 'Astronomy Digest' E-Zine, August 14, 1999
By A Customer
This review is from: 365 Starry Nights : An Introduction to Astronomy for Every Night of the Year (Paperback)
Chet Raymo takes a Reader's Digest approach to Astronomy and presents the wonders of the universe in an enjoyable and easy to read manner. The book is divided into 365 segments to give a clear picture of the sky every night of the year. This is an Excellent book to learn the sky and constellations. The main focus of the book is naked eye astronomy, but would also be useful for binocular and small telescope observers. The book is full of hundreds of charts, drawings, and maps that help in explaining the night sky. Rather than sitting down and reading this book from cover to cover, I enjoy reading this book throughout the year. 365 Starry Nights would be a good book for a beginner astronomer, or anyone who enjoys the night skies.
💬 댓글 4개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밤하늘의 현상과, 밤하늘에 보이는 별과 별자리를 365일 내내 찾아 볼수 있게 한 책. 접근하기 어려웠던 우주 과학을 알기 쉽게 풀어 이야기해 주는, 신화와 과학이 접목된 책이다. 맨눈으로 별을 찾아보는 법, 별과 별자리 지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신비롭고 환상적인 성운을 컬러 화보로 실었다.
저자소개
저자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충남대학교 겸임 교수와 천문우주기획의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국내 최초의 소행성인 통일(1998SG5, 23880)을 발견했으며, 사단법인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의 회장(2001~2005)을 역임했습니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는 과학기술부 차세대교과서 집필위원(지구과학)으로 있었습니다. 김영사에서 나온 베스트셀러 『재미있는 별자리여행』과 현암사의『쉽게 찾는 우리 별자리』와『별밤 365일』을 집필했습니다. 또한 2008년 KBS TV의 과학콘서트 강연과 2005년 세계 물리의 해 기념 과학콘서트에서 아인슈타인과 블랙홀이란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Customer Reviews
오랫만에 아주 익숙한 책이 올라왔당,
일차 서호주 탐사 때 소개받고 책장에,
몽골학습탐사 때 가져가서 조금 읽었던 책
갔다와서 부분 읽은 책,
이번 서호주 탐사때 갖고가서 종횡무진 여기 저기 읽은 책
갔다와서 좀더 많이 읽은 책,
몽골학습탐사에도
서호주탐사에도 함께하여
더 흥미로워지는 밤하늘을 보게해준 책
필독서~!
별이라면,
어린왕자의 별이거나 알퐁스 도데의 별이거나
신화속의 별자리이기만 했던 내게,
과학속의 별이 얼마나 재미난 것인가를 알게 해주었던 책이다.
매년 학습탐사에는 절대로 빠질 수 없는 필독서.
다시 호주 밤하늘이 떠오른다. 그립다.
천문학을 이 책으로 시작한다면 반드시 성공 할 것이다.
내용도 알차지만 무엇보다 저자의 별에 대한 애정이 그대로 녹아있어 별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하는 힘이 있다.
좋아하고 사랑해야 잘 할 수 있고 끝까지 할 수 있지 않은가.
그동안 제본해서 선물 한 것만 한 20여권 되는 것 같다.
주위에서 별에 대해 한권을 추천해달라면 나는 이 책을 권해줄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천문학 시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