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러건트 유니버스>의 작가 브라이언 그린이 안내하는 시간과 공간의 세계. 칸트는 인간의 사고(思考)가 시간과 공간을 떠날 수 없다고 했지만, 현대물리학은 그러한 한계에 도전하여 과연 시간의 본질은 무엇인지, 공간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질문한다.
이 책은 시간과 공간, 우주에 대해 인간이 알고 있는 것, 그리고 아직 알지 못하는 것이 무엇인가까지 정리해 놓고 있다. 뉴턴이 ‘회전하는 물통’을 통해 어떻게 절대적 시간과 공간을 떠올렸는지, 아인슈타인이 그 두 개념을 어떻게 하나로 통합했는지, 그리고 끈이론과 우주론은 어떤 해답을 제시하는지 등 최신 이론 물리학의 다양한 개념들이 수학적 개념을 빌리지 않고 일반 독자들을 위해 차근차근 구체적으로 설명되고 있다.
브라이언 그린
◉ 저자 소개 : 브라이언 그린(BRIAN GREENE)
물리학자이자,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끈이론학자. 5살에 30자릿수의 곱셈을 할 정도로 수학의 신동이었고, 12살에는 이미 고등학교 수준의 수학을 넘어서 대학교수들에게 개인지도를 받을 정도였다.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하고 옥스퍼드에서 로즈장학생(RHODES SCHOLAR)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에 코넬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1995년에 정교수가 되었고 1996년에 콜롬비아대학의 수학과 및 물리학과 교수로 자리를 옮겨 지금에 이르고 있다. 그는 25개 국가를 넘나들면서 기초물리학 및 고급물리학을 강의해 왔으며 초끈이론의 선두를 이끄는 물리학자로서 명성을 날리고 있다. 그의 전작인 『엘러건트 유니버스』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서 퓰리처상 최종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그는 안데스와 뉴욕, 그리고 뉴욕시를 오가며 살고 있다.
◉ 역자 소개 : 박병철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와 동대학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진대학교 물리학과 초빙교수이며,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틈날 때마다 교양과학서적을 번역하고 있다. 많은 독자들은 그의 번역이 자연스러워, ‘마치 저자를 직접 대하는 듯하다’는 이야기를 한다. 입자물리학자로서 그의 전문성과, 대중성 있는 그의 번역은 이번 책에서 최고의 결실을 거두고 있다. 지금까지 그가 옮긴 책으로는 『엘러건트 유니버스』(이하 승산), 『일반인을 위한 파인만의 QED 강의』,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I』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영림카디널) 등 20여 권이 있다.
I've never written a review before, but I have enjoyed browsing reader's comments on books I read or teach from. While reading the review that claims this new book to be a "dumbing down" of The Elegant Universe, and to have "no new material", I felt I had to set the record straight. For the record: I teach Physics for Poets class in a local community college, and use The Elegant Universe as one of our books. Next year I will add Fabric of the Cosmos to the syllabus since it has at least 80% new material, and the overlap with The Elegant Universe is done in a new way that I have not seen in any other book, The Elegant Universe or otherwise. The reviewer says that "200 pages are spent reviewing Newton and Einstein" which is a factual error. It is just over 50 pages, and a fascinating new angle known as Mach's principle is used.
For the reviewer to say that "spooky action at a distance" is in Elegant, is also a factual error. He must be thinking of another book. This (huge) subject, entanglement, was not covered in the Elegant Universe as I know for sure, since in the past I have had to assign other books for these ideas. I might add that the discussion of entanglement in Fabric goes far ahead of any other since it proves Bell's theorem, without math! I didn't think that was possible! The main theme of The Arrow of Time which runs through Fabric, is not touched on at all in Elegant, nor are the questions of whether space and time are real or just ideas.
If someone is looking for a direct sequel to Elegent, this is not that book. Fabric is a monumental work of its own and should be read as such.
For other suggested readings: Kip Thorne's Black Holes and Time Warps, Janna Levin's How the Universe Got its Spots.
우주와 물리학에 관한 책중 가장 재미있었던 책으로 기억합니다. 너무 쉽지도 너무 어렵지도 않게 물리학의 근본을 설명하면서 추리소설을 읽는듯한 재미로 독자들을 유도하는 저자의 능력이 대단합니다. 개인적으로 단 한권의 물리교양서를 택한다면 우주의 구조를 택하겠습니다. 양자역학쪽에 촛점을 맞춘 저자의 엘리건트 유니버스보다 더 폭넓고 흥미로운 우주의 근원적 주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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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건트 유니버스>의 작가 브라이언 그린이 안내하는 시간과 공간의 세계. 칸트는 인간의 사고(思考)가 시간과 공간을 떠날 수 없다고 했지만, 현대물리학은 그러한 한계에 도전하여 과연 시간의 본질은 무엇인지, 공간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질문한다.
이 책은 시간과 공간, 우주에 대해 인간이 알고 있는 것, 그리고 아직 알지 못하는 것이 무엇인가까지 정리해 놓고 있다. 뉴턴이 ‘회전하는 물통’을 통해 어떻게 절대적 시간과 공간을 떠올렸는지, 아인슈타인이 그 두 개념을 어떻게 하나로 통합했는지, 그리고 끈이론과 우주론은 어떤 해답을 제시하는지 등 최신 이론 물리학의 다양한 개념들이 수학적 개념을 빌리지 않고 일반 독자들을 위해 차근차근 구체적으로 설명되고 있다.
브라이언 그린
◉ 저자 소개
: 브라이언 그린(BRIAN GREENE)
물리학자이자,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끈이론학자. 5살에 30자릿수의 곱셈을 할 정도로 수학의 신동이었고, 12살에는 이미 고등학교 수준의 수학을 넘어서 대학교수들에게 개인지도를 받을 정도였다.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하고 옥스퍼드에서 로즈장학생(RHODES SCHOLAR)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에 코넬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1995년에 정교수가 되었고 1996년에 콜롬비아대학의 수학과 및 물리학과 교수로 자리를 옮겨 지금에 이르고 있다. 그는 25개 국가를 넘나들면서 기초물리학 및 고급물리학을 강의해 왔으며 초끈이론의 선두를 이끄는 물리학자로서 명성을 날리고 있다. 그의 전작인 『엘러건트 유니버스』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서 퓰리처상 최종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그는 안데스와 뉴욕, 그리고 뉴욕시를 오가며 살고 있다.
◉ 역자 소개
: 박병철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와 동대학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진대학교 물리학과 초빙교수이며,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틈날 때마다 교양과학서적을 번역하고 있다. 많은 독자들은 그의 번역이 자연스러워, ‘마치 저자를 직접 대하는 듯하다’는 이야기를 한다. 입자물리학자로서 그의 전문성과, 대중성 있는 그의 번역은 이번 책에서 최고의 결실을 거두고 있다. 지금까지 그가 옮긴 책으로는 『엘러건트 유니버스』(이하 승산), 『일반인을 위한 파인만의 QED 강의』,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I』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영림카디널) 등 20여 권이 있다.
Preface
Part 1 Reality's Arena
Part 2 Time and Experience
Part 3 Spacetime and Cosmology
Part 4 Origins and Unification
Part 5 Reality and Imagination
Notes
Customer Reviews
For the reviewer to say that "spooky action at a distance" is in Elegant, is also a factual error. He must be thinking of another book. This (huge) subject, entanglement, was not covered in the Elegant Universe as I know for sure, since in the past I have had to assign other books for these ideas. I might add that the discussion of entanglement in Fabric goes far ahead of any other since it proves Bell's theorem, without math! I didn't think that was possible! The main theme of The Arrow of Time which runs through Fabric, is not touched on at all in Elegant, nor are the questions of whether space and time are real or just ideas.
If someone is looking for a direct sequel to Elegent, this is not that book. Fabric is a monumental work of its own and should be read as such.
For other suggested readings: Kip Thorne's Black Holes and Time Warps, Janna Levin's How the Universe Got its Spots.
우주와 물리학에 관한 책중 가장 재미있었던 책으로 기억합니다. 너무 쉽지도 너무 어렵지도 않게 물리학의 근본을 설명하면서 추리소설을 읽는듯한 재미로 독자들을 유도하는 저자의 능력이 대단합니다. 개인적으로 단 한권의 물리교양서를 택한다면 우주의 구조를 택하겠습니다. 양자역학쪽에 촛점을 맞춘 저자의 엘리건트 유니버스보다 더 폭넓고 흥미로운 우주의 근원적 주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