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동물 비교해부학에 대한 교재. 비교해부학은 구조적 패턴과 디자인의 진화적 영향에 대한 학문이다. 이 책에서는 발생과 진화적 기초 위에서 기능적, 비교형태학을 소개한다. 또한 비교해부학을 하나의 종합적인 과학으로서 동물을 이해하고 동물의 부분과 기능계, 발생, 진화와 생태를 아우르는 전체적인 접근을 시도하였다.
This review is from: Comparative Anatomy of the Vertebrates (Hardcover)
I have to say this text is very interesting but not clear at all times. It's got loads of information jammed into a book that's rather thin for a college text but it's very informative. My only problem? It's so detailed that you can barely make out what any of it means. Also, the glossary is not as complete as it should be, but it does give plenty of latin prefixes and suffixes to help aid in the translation of scientific jargon. If they had put in about five or so more chapters (or at least that amount in pages) they could have explained confusing concepts more and avoid just jamming as many neurocranial bones as they can figure out in one para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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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동물 비교해부학에 대한 교재. 비교해부학은 구조적 패턴과 디자인의 진화적 영향에 대한 학문이다. 이 책에서는 발생과 진화적 기초 위에서 기능적, 비교형태학을 소개한다. 또한 비교해부학을 하나의 종합적인 과학으로서 동물을 이해하고 동물의 부분과 기능계, 발생, 진화와 생태를 아우르는 전체적인 접근을 시도하였다.
Customer Reviews
<특별한 뇌과학>1,2,3강 복습용으로 도움이 많이 된 책이다.
예를 들어 1장은
척추동물의
척색, 척주, 인두낭, 인두열, 인두궁, 배중추신경강계, 좌우대칭,
그리고 체강의 기본 체형에 대해 설명되어있다.
강의 중 제시된 키워드가 거의 들어가 있다.
이 책의 특징중 하나는 의도적으로 다른 장에 나타나는 그림을
반복적으로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몸의 체계에 있어 기능적인 상호의존성을 배울 수 있고
시각적 기억을 강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우리가 박사님이 그리는 것을 보고, 따라 그리고,
머리 속으로 그려보는 방식으로 공부 한 것이 맞는 것이다.
발생학 공부는 그림에서 시작해 그림으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하다.
인간을 알고 싶은가?
그럼 인간이 아닌 동물들을 관찰하고 학습하라.
정상적 인간의 존재양태를 알고 싶은가?
그럼 비정상인의 감각과 운동을 관찰하고 학습하라.
그런의미에서 인간의 몸과 뇌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기능하는지를 알기 위한 필독서이다.
아, 그렇게 그렇게 해서 이렇게 되었구나!
아, 그래서 그들이 아닌 내가 되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