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만주는우리땅(평범한 사람)
당신은 잔잔히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고.
바람에 살랑거리는
나뭇잎을 쳐다봅니다.
새들의 지저귐과.
청개구리의 울음소리.
멀리서 들려오는 암소의 울음소리를 듣습니다.
풀들을 느끼면서.
강둑에는 진흙이
조용하고 평화롭습니다.
갑자기 ...,
당신 마음에서 일어나는변덕.
그리고 깊은 숨을 들이쉬는것같이..
"아 예 이걸 잊었었군요."
이것은 우주에서 찍은 지구의
여러분들이 항상 봐왔던.
1968년 크리스마스이브에 .
아폴로8호 임무중에 찍은겁니다.
...비교적 평온한 영역안에서....
그러나 우리는 이런 얇은 대기권막을
레이디스 앤 제늘믄,
앨 고어 입니다.
미합중국 차기대통령이
특별히 재밌는것같지는 않군요.^^:.
오랜동안 이이야기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만,
메시지를 이해시키는데 실패한것같다는
전 오랜동안 정치인이었고
당신 농담하는거야?.
그 망할 이나라의 그레이하운드사(버스회사이름)의
모두 뉴올리언즈로 옮길......
이봐 사소하게 생각하는건 그들이라고...
그리고 이건 아주 중요한 큰건수야....
지금 뭐가 필요합니까?
이나라 공화,민주 두 양당에는,
이문제를 냉정하게 바라보는
좋은사람들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정하거나 알게되었을경우엔,
큰변화를 꾀해야할 도덕적책무를
피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나라 역사상 가장 커다란 이 망할위기를 Inconvenient Truth-불편한 진실.
...착륙지점을 탐사하고
그들이 달의 어두운쪽을 거닐었을때
무언가 피할수없는 일종의
그러고서 통신이 되돌아왔을때
그들은 위를 봅니다
그리고 ""떠오른 지구"'라고 알려진,
이 한장의 사진이 인류의 의식속에
폭발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드라마틱한 변화로 이어집니다.
이사진의 18개월 안에서,
근대 환경운동이 시작된겁니다.
다음 사진은 아폴로호의 가장최근 사진인데요,
아폴로 17호 입니다.
1972.12.11에 찍은겁니다
그리고 역사상 가장 널리 출간된
이사진은 태양이 우주선 뒤에
우리가 가진 단한장의
그래서 부분적으로 어두운곳 없이
다음사진은 여러분이 본적이없는
갈릴레오 라는 우주선이
태양계를 탐험하기위해
지구의 중력으로부터 벗어나,
지구의 하루 자전속도와 같이
메일:koreamanju@hotmail.com
게시일:2006.11.13
게시사이트:http://cineast.co.kr
일주일걸린 번역입니다.
짬짬히......
수정가능하지만 제작자정보는
그대로 부탁합니다.
조금 나와 있고.
당신은 가버립니다,
첫번째 사진입니다
오염물질로 채우고 있습니다.
Mr. Al Gore.
될뻔했던...
느낌이 듭니다.
그걸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건 국가적재앙 이라고.
모든 버스노선을,
해결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통신이 두절됩니다
불안감이 있었죠.
이사진을 찍은겁니다.
사진입니다.
있을때 정확히 지구를 찍은
사진입니다
전 지구가 밝게 환합니다.
사진을 보여드리죠.
찍은건데요
쏘아진 우주선입니다.
카메라를 주위로 돌립니다